혼란스럽다

그냥 내 인생 전부를 부정하게 되는거 같다

혼란스럽다 아주 많이....

자유로운 영혼? 그런건 있는 사람들 한테 해당되는 이야기 아닌가?

나란 존재가 자유로우려면

조금 긴 시간이 필요할 거 같다

나에게 사춘기는......

이제서야 온거 같다

일단은... 살자, 살아야 한다, 힘든 일은 잊고 좋은 일도 잊고

그냥 열심히 살아봐야 할 것 같다.

나를 위해서....... 그 누구도 아닌 나만을 위해서

나를 만들자

by 김경원 | 2009/04/14 22:37 | zd.Think About.bz | 트랙백 | 덧글(0)

아.........젭라;

점점 병이 깊어진다[...]

자꾸 뻘건거만 보고 싶은거 보니

나도 늙은건지

아니면 아직도 질풍노도의 시기를

달려가고 있는건지....

나도 나를 모르겠다 이런 젠장

by 김경원 | 2009/04/12 06:04 | zd.Think About.bz | 트랙백 | 덧글(1)

외롭다...

외롭네요

요즘 모텔방에서 혼자 자다보니

정말 외롭습니다

아... 젠장-_- 여자친구가 없다는 느낌이 이런건가 슈발

by 김경원 | 2009/03/20 02:32 | zd.Think About.bz | 트랙백 | 덧글(2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