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만 걷자고요

블로그라는건 과거와 현재를 바라볼 수 있겠죠

하지만 과거는 어디까지나 과거

돌이키고 싶어도 돌이킬 수 없는 것이 현실

바라보지도 못하는 미래

그럴바에야

저는 현실만 걸어갈래요

현실적인 인간이고 싶으니깐요

냉정해보인다고요?

저는 도시의 차가운 남자(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죠) 이기 때문입니다

아직 내 여자라고 할 만한 사람은 없지만요 푸훕

by 김경원 | 2009/02/05 00:25 | zd.Think About.bz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throwaway.egloos.com/tb/483647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